김천시(시장 박보생) 가 2013년도 경상북도 의약관리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의약관리사업 평가는 경북 도내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약사 감시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우수 자체사업 분야 등 7개 항목에서 진행됐다. 김천시는 2011년과 2012년에는 최우수상을 차지한 바 있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대상 수상을 계기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의약품 안전관리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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