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GM 신형 말리브 디젤 모델 사전예약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GM은 6일 공개한 쉐보레 '말리부' 디젤 모델에 대해 사전계약 접수에 들어갔다. 직접 연료분사 방식인 2.0L 첨단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한 이 차의 최고출력은 156마력이다.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는 주행 및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가속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한국GM은 설명했다. 말리부 디젤의 리터당 주행 가능 거리는 13.3㎞(복합연비 기준)다. 한국GM 측은 "말리부 디젤은 유럽 수입 모델에 점령당한 국내 디젤 승용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신차"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