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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강호(40) 전 새누리당 부대변인이 최근 대구 북구 3선거구(복현1동, 복현2동, 검단동, 무태조야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성균관대 기술경영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손 예비후보는 18대 박근혜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이명규 국회의원 보좌관, 대구시 국비확보TF팀 간사, 새누리당 보좌진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보좌관 시절 인정받은 정책개발 능력을 살려 대구시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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