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가 국방부가 지정하는 육군 부사관 학군단 시범운영대학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북전문대는 내년 8월부터 부사관 학군단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육군 부사관 학군단 시범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곳은 경북전문대와 전남과학대학, 혜천대학 등이다. 해군은 경기과학기술대학, 공군은 영진전문대학, 해병은 여주대학 등이 선정됐다. 부사관 학군단은 학생들이 임관 전 군사교육을 통해 군인으로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고, 군에 필요한 자원을 다양화해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하는게 목적이다.
최재혁 총장은 "부사관 학군단 시범운영대학은 전문사관양성과와 병행 운영할 수 있어 우수 인력을 확충하는 데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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