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바이크 탐방로에 올해 자전거공원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망대 광장 등 16억원 투입

소백산역과 소수서원을 잇는 바이크 탐방로에 자전거공원이 조성된다.

영주시는 오는 6월 사업비 16억원을 들여 영주동 영주교 옆 부지 6천㎡에 브리지와 전망대, 그린다이나믹스광장, 벤치, 잔디마당, 벽면녹화 시설 등이 포함돼 있는 자전거공원 조성사업에 착수한다. 완공은 연말.

중부내륙권 개발 일환으로 추진되는 자전거공원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한다.

이 공원은 시가 조성한 Y자 형태 총연장 44.4㎞ 자전거길(바이크 탐방로'소백산역∼무섬마을, 소수서원∼무섬마을)의 중간지점이다. 자전거 탐방객들에게는 휴식공간을, 시민들에게는 녹색휴식공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석웅수 영주시 도시과장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이 마련돼 지역의 문화자원을 두루 탐방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며 "주민과 탐방객들의 건강 증진과 편의 도모는 물론, 시가지 환경 개선에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