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보건소에서는 임산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 모성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임신 20주 ~ 32주 임신부를 대상으로 3월 11일부터 6주동안 예비맘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예비맘 건강교실은 매주 화요일(화원보건지소), 금요일(다사보건지소) 오후2시부터 3시30분까지 진행되며, 모유수유, 임산부 영양관리, 동화태교, 신생아 관리, 분만과정 및 분만호흡법, 아기용품 만들기, 우울증 예방을 위한 웃음치료 등 임신, 분만, 출산 관련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연분만과 모유수유 실천율을 높이고,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모성 및 태아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에는 임신·분만 중 통증완화 및 건강한 출산도모를 위한 임신부 요가교실을 4주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