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재(36) 칠곡군의원 가선거구(왜관읍) 예비후보가 지난달 29일 왜관농협 앞에 선거 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영 국회의원, 백선기 칠곡군수,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이융상 칠곡청년협의회 초대 회장, 자원봉사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정순재 예비후보는 "지역주민이 원하는 일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주민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했다. 그는 칠곡군체육회 사무차장, 왜관청년협의회 외무부회장,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 청년특별보좌관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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