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 지역연고산업육성(RIS) 사업단에 참여한 영천양잠농업협동조합, ㈜이비채, ㈜한국와인, 풀내음, 하늘호수, 태양제과 등 6개 업체가 지난달 31일 장학기금 5천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대구가톨릭대 RIS사업단은 2010년부터 영천시와 함께 '기능성 오디'뽕제품 명품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단은 지금까지 오디와인, 스타베리드링크, 오디잼, 오디쿠키, 오디국수, 뽕잎차, 뽕잎국수, 실크화장품 등 20여 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최상원 RIS사업단장은 "영천시의 지원으로 양잠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기능성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인재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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