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실시한 '2013년 하반기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교육기부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경북전문대는 교육 환경이 낙후된 영주와 예천, 봉화, 영양 지역 중·고교생 4천218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올해는 52개 중·고교와 교육기부 협약을 맺고 다양한 학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 학교 최재혁 총장은 "앞으로 중·고교생들과 일선 교사들이 요구하는 진로지도와 특별활동, 교외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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