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직 초등학교 교장이 '대구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정년퇴임한 김부기(사진 왼쪽 세 번째) 전 대구 효신초교 교장은 최근 대구시교육청을 찾아 장학금을 건넸다.
이 재단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이 지난해 말 설립한 곳. 현재 조성된 장학기금은 10억7천300여만원이다.
김 전 교장은 "대구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해 지역이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