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5개 중학교 '학습동기 부여 캠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의 5개 중학교가 최근 힘을 모아 '도움닫기-학습동기 부여 캠프'를 진행했다.

이 캠프는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기르고 학습 동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루 동안 진행한 것이다. 장산중과 진량중, 사동중, 하양여중, 경산여중 등 5개 중학교에서 105명의 학생이 고령을 찾아 딸기 따기를 체험(사진)하고 대가야 박물관을 방문했다. 또 토론식 수업, 골든벨 퀴즈 프로그램에도 참가했다.

장산중 권광수 교장은 "이 캠프가 경산의 공교육 수준을 높이는 원동력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