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인제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청도를 중심거점도시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의원 청도군 제1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조인제(54) 예비후보는 "청도를 인근 도시와 균형 있는 배후도시로 발전시키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청도가 가진 지리적 조건을 잘 활용해 대구'경산'영천'경주'밀양을 연결하는 중심거점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 후보는 중앙초교, 모계중고, 경북공업전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지역에서 주택자재 개발 판매 업체를 운영해왔다. 청도군테니스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청도로타리클럽 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