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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투병 양우성 군에 성금 1,63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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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제작팀은 화상으로 2년마다 피부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양우성(12'본지 16일 자 10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630만9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우성 군의 할머니는 "매일신문 이웃사랑 코너를 통해 우성이가 도움을 받은 게 이번이 두 번째인데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수술과 치료가 필요하겠지만 우성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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