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라스트베가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할배'4인방의 화끈한 총각파티

'쿨러닝'과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연출했던 존 터틀터웁의 신작. 꽃할배가 된 왕년의 스타들이 뭉쳐 품격 있는 총각파티를 펼치는 코미디 영화다. 빌리는 어느 날, 32세 연하 애인과 결혼을 전격 발표한다. 인생의 마지노선에서 사고를 치고 만 절친을 축하하기 위해 58년의 우정을 자랑하는 패디, 아치, 샘이 라스베이거스로 모인다. 노후연금을 건 카지노 한판은 물론, 비키니를 입은 늘씬한 미녀들의 풀장 콘테스트에 신나는 음악과 술이 있는 댄스 클럽, 대미를 장식할 최고급 펜트하우스 총각파티까지, 인생을 제대로 만끽할 줄 아는 4인방 꽃할배들의 우정 투어가 펼쳐진다. '대부'의 로버트 드니로, '월스트리트'의 마이클 더글러스, '다크나이트'의 모건 프리먼, '프렌치 키스'의 케빈 클라인 등이 여전히 남성다운 매력과 귀여운 웃음을 선사해 보인다. 북미 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히트 행진을 하고 있는 작품으로, '태양의 서커스' 공연단까지 출동해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