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친절을 자랑하는 농협맵시스타가 탄생했다. 농협 동구 안심지점에 근무하는 정혜영 계장이 그 주인공(사진). 농협맵시스타는 지난 4월까지 친절한 고객응대와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모범이 되는 서비스 최우수 직원을 선발하는 농협 내 최고의 친절 직원이다. 대구에서는 정 계장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서글서글한 눈매에 미소를 잃지 않는 정 계장은 고객응대와 재무설계'펀드'파생 등 다양한 금융지식을 두루 갖추고 있다.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2년 농협에 입사한 정 계장은 입사 3년 만에 최고의 맵시스타가 됐다. 이 같은 노력 덕에 안심지점 역시 전국 그룹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 계장에게는 상패 수여와 더불어 중앙본부 로비 및 교육원에 사진을 게시하고 연도 맵시스타의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또 연도 맵시스타로 선정되면 농협중앙회장 표창과 함께 국내연수의 특전이 부여된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