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성만 경북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만 무소속 경북도의원 후보(영주시 제2선거구)는 22일 영주 휴천동 대화예식장 맞은편 건물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기호 4번인 박 후보는 "고향 영주발전과 웅도 경북의 영광을 위해 사명감을 부여받았다"며 "4선 도의원에 도전해 영주의 사각지역을 해소하는 박성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건강 엑스포 유치 ▷관광자원과 백두대간 테라피단지를 연계한 힐링 관광지 조성 ▷철도 물류기반과 복선 철도기지 육성 ▷영주를 도청 위성도시가 아닌 자립자생할 수 있는 맞춤형 도시로 건설 ▷풍기 남원천변 복합문화공간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