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국(73) 무소속 김천시장 후보가 상대후보와 공동공약 발의를 제안했다.
김 후보는 "김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어떤 후보가 시장이 되던 지켜질 수 있도록 공동으로 공약사항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김 후보는 또 김천화장장 및 삼애원 이전, 농산물유통공사 설립, 시설관리공단 출범, 외국계 대학교 분교 설치, 장애인 전문병원 유치 등 12개 대표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새누리당 경선에서 탈락한 최대원 후보의 공약도 적극 수렴해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시민들의 소망에 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호남 반도체 용수 예타 면제…6조원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가속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동학농민혁명 후손 723명에 매년 120만원…전북이 첫 지원
이럴 줄 몰랐나…'검수완박' 해놓고 뒤늦게 '경찰 개혁' 주문 李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