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 아이템] 팀버랜드/타르트 옵티컬/락피쉬/클라이드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팀버랜드

팀버랜드는 '훅셋 슬립온'(Hookset Handcrafted Slip-on)을 선보였다. '슬립온'은 묶을 수 있는 끈이나 버클 등의 죔쇠가 달려 있지 않은 신발을 의미한다. 이 제품은 100% 유기농 소재를 적용하고 매립지에서 모은 가죽을 사용하는 등 천연 소재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천연라텍스를 이용해 만든 밑창으로 발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타르트 옵티컬

안경업체 타르트 옵티컬은 신제품 '제임스 딘 트리뷰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타르트 옵티컬을 애용한 배우 제임스 딘을 기리기 위해 나온 제품군이다. '에덴의 동쪽'과 '1931 제임스' 두가지 제품으로 출시되며 최고의 안경 제작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일본 후쿠이의 장인이 제작했다. 셀룰로이드 시트를 사용해 깊은 색감을 주었으며 전측면부의 장석 및 내부 각인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락피쉬

영국 신발 상표 락피쉬(ROCKFISH)는 여름을 맞아 '코르크 샌들'(CORK SANDAL)을 출시했다. 이 샌들은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질감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의상과 맞춤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코르크 샌들 안쪽에 이탈리아 슈즈 장인(Benedetto Eleuteri)의 실제 사인을 넣어 소장가치와 품질을 높였다. 공식 쇼핑몰 레디(www.redy.co.kr)를 비롯한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30여 개의 락피쉬 직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2298-6424.

◆클라이드앤

캐주얼 의류 클라이드앤(CLRIDE.n)은 요트나 보트의 정박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여름 의류 '마리나 클럽'(marina club)을 출시했다. 클라이드앤은 시원하면서도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구사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줄무늬와 마리나클럽의 상징을 패턴화해 세련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