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신대부적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던 경산 신대부적 한신휴플러스가 최고 4.48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평형이 1순위 마감했다.
한신공영㈜에 따르면 경산 신대부적 한신휴플러스의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용면적 59㎡ 58가구 모집에 260명이 몰려 4.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84㎡A형은 1.51대1, 84㎡B형은 1.16대1로 평균 청약경쟁률 1.98대1을 기록하며 청약마감 했다.
경산 신대부적 한신휴플러스 분양관계자는"신대부적지구 마지막 아파트인데다 생활만족도를 높이는 혁신평면과 판상형 배치, 수납시스템 등 우수한 제품력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대구 분양시장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와 경산의 미래가치, 발전가능성 등을 높이 평가한 대구시민들의 청약열기도 뜨거웠다"고 밝혔다.
경산 신대부적 한신휴플러스는 2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6월 2일부터 5일까지 정당 계약체결을 진행한다. 문의 053)793-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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