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 표지사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는 빙수가 일찍 찾아왔다. 5월과는 어울리지 않는 뜨거운 날이 계속될수록 빙수 생각이 난다. 빙수 한 그릇에 뼛속까지 시원해진다. 고급화된 빙수, 특이한 빙수, 건강한 빙수 등 올 여름엔 빙수가 여러가지 옷을 입고 나타났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비싼 돈을 들이거나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된다. 가까운 카페에 들러 시원한 빙수 한 그릇 먹으며 일찍 찾아온 뜨거운 여름 속 여유를 즐겨보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