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송현초등학교가 토요 원예힐링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조손, 한부모, 다문화 가정이거나 경제적으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경우 등 초등학생이 감당하기 쉽지 않은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여 꽃을 가꾸고 관찰하는데 학습 의욕을 높일 뿐 아니라 서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있다.
송현초교 이맹호 교장은 "원예 활동을 통해 정서를 순화하고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단독] 교실에 배치된 '태극기' 못보게 한 동탄 고등학교
에너지 경북에 있는데…관련 첨단산업은 호남行
하루에 SNS 5건?…李대통령, 호남 반도체공장 총력 여론전
李대통령 지지율 51% 취임 후 최저치…민주 41%·국힘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