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로맨스' 배우 박광현이 출연작 마다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박광현이 열연 중인 MBC 일일극 '빛나는 로맨스'(극본 서현주, 연출 신현창 정지인)는 두 자릿수 시청률로 동 시간대 1위 달성과 함께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그는 전작 KBS2 '루비 반지'에 이어 '빛나는 로맨스'로 대세 일일극의 주연으로 '시청률 메이커'의 명성을 또 다시 입증했다.
유학파 재벌 2세 한상욱 역으로 54회부터 합류한 박광현은 이진(오빛나 역)을 두고 박윤재(강하준 역)와 긴장감 넘치는 삼각 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중반부에 합류한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배역에 녹아 든 그는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극의 핵심 인물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이에 종영을 2주 남짓 남긴 현재는 박광현과 이진을 맺어달라는 새로운 지지층이 생길 정도.
특히 박광현의 '빛나는 로맨스' 합류는 서현주 작가의 요청에 따른 결정으로 알려져 '신의 한 수' 캐스팅이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대세 일일극'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MBC '빛나는 로맨스'는 111회는 오늘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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