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샤이아 라보프 충격일화 "제작진이 성기 사진 요구"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샤이아 라보프 사진. 무비꼴라주 /엣나인필름
샤이아 라보프 사진. 무비꼴라주 /엣나인필름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영화 '님포매니악'(라스 폰 트리에 감독) 캐스팅된 이유를 언급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샤이아 라보프는 이번 영화에서 주인공 조의 처녀성을 가진 남자로 그녀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남자로 등장한다.

샤이아 라보프는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감독 영화에 캐스팅 되는 건 꿈에도 상상을 못했고 무슨 내용, 어떤 역할이라고 하겠다고 답했다"며 "제작진에게서 온 첫 번째 요구는 내 성기 사진이었다. 첫 테스트라 생각을 했고, 20분 만에 사진을 보냈다"고 말했다.

'님포매니악'은 출연 배우들의 실제 정사 논란과 배우들의 전라 노출 등 개봉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님포매니악'는 총 8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영화는 볼륨1과 볼륨2로 나뉘어 있다. '볼륨1'은 19일, '볼륨2'는 심의 결과가 나오는 대로 7월 초에 개봉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