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끈한 가족' 임효성, 슈 넷째 욕심에 당황!…"집 나간다! 많이 당황하셨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조 걸그룹 SES 슈가 넷째 아이 욕심을 드러내 화제다.

슈는 11일 방송된 JTBC '화끈한 가족'에서 남편 임효성과 함께 쇼핑몰 시장조사를 하기 위해 남대문 시장으로 향했다.

시장조사 전 두 사람은 야식으로 산낙지를 선택 후 포장마차에서 산낙지를 먹었다.

산낙지를 먹던 중 슈는 남편 임효성에게 "낙지 많이 먹어. 많이 먹고 넷째..."라고 말했다.

슈의 말에 임효성은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임효성은 "술 먹은 거 아니지? 자꾸 넷째 얘기하면 나 집 나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끈한 가족' 임효성, 슈 넷째 욕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 완전 대박이다 임효성 완전 기겁!" "화끈한 가족 완전 재미있다! 슈 너무 웃겨~ 임효성 집나간데~" "슈랑 임효성 너무 웃긴다!" "슈 임효성 알콩달콩 화끈한 가족 인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와 임효성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첫째 아들과 쌍둥이 딸까지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