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덕인초등학교(교장 손영숙)가 18일 '덕인 행복송 공모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준비과정과 진행, 우수곡 심사까지 학생들이 주도해 추진한 것이 특징. 4~6학년 학생들은 평소 즐겨 부르던 노래에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한 가사를 따로 붙이고 율동을 더해 행사에 참가했다. 14일 1차 심사를 거쳐 10개 팀 중 5개 팀이 18일 열리는 본선에 올랐다. 4~6학년 전교생, 학부모, 교사의 투표 결과 최우수상은 '우유송'을 부른 6학년 1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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