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지갑 분실, 최자 과거 심경글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본명 최재호)가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과거 첫 열애설 당시 심경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최근 지갑을 분실한 것으로 알려진 최자의 개인적인 사진 몇 장이 게재돼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더욱이 이 사진 속에는 최자와 에프엑스의 설리로 보이는 사진과 이들이 찍은 스티커 사진 등이 포함돼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같은 상대와 한 차례 열애설로 이목을 끌었던 당시 최자가 직접 남긴 SNS 심경글이 눈길을 끈다.
최자는 열애설이 있은 지 한 달 지난 시점에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기나긴 9월이 끝났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최자가 설리와 불거진 열애설, 전 연인과의 이별 보도에 대한 심경을 나타낸 글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자 지갑 분실 사진 및 과거 방송에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진짜 사귀는거 아니야?" "최자 설리, 연애하는 게 뭐 죄도 아니고 왜 숨겨?" "최자 설리, 진짜 사귀는지 궁금해" "최자 설리, 사진이 다 말해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자는 지난해 9월 에프엑스의 설리와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한 매체에 의해 보도돼 열애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최자와 설리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가요계 선후배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