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전국 어디서나 콜택시는 1333 통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토교통부는 올해 대구·인천·대전에서 시범사업을 하고 내년 초 서울시와 부산, 광주 등 다른 광역시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2016년부터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단일 콜택시번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택시 통합콜은 지역별로 분산된 택시 위치와 승차 정보를 수집해 승객이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택시를 호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국토부는 다른 지역에 가면 콜택시업체 번호를 몰라 불편을 겪었는데 앞으로 '1333'만 누르면 전국 각 지역 콜택시와 바로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