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올해 대구·인천·대전에서 시범사업을 하고 내년 초 서울시와 부산, 광주 등 다른 광역시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2016년부터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단일 콜택시번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택시 통합콜은 지역별로 분산된 택시 위치와 승차 정보를 수집해 승객이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택시를 호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국토부는 다른 지역에 가면 콜택시업체 번호를 몰라 불편을 겪었는데 앞으로 '1333'만 누르면 전국 각 지역 콜택시와 바로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역모 논란에 결국 '군면제' 중단되나?…예체능 軍 특례 감축 추진
"외국인 노동자 '송금 기계' 폄훼" 말나온 李 발언…통계 보니 "절반 이상 해외로"
추경호 대구시장 "지역 변압기로 호남 팹 지원 중단하라"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국방위원장 방미도 막혔다…美, 진성준 비자 발급 '거부' "강력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