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올해 대구·인천·대전에서 시범사업을 하고 내년 초 서울시와 부산, 광주 등 다른 광역시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2016년부터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단일 콜택시번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택시 통합콜은 지역별로 분산된 택시 위치와 승차 정보를 수집해 승객이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택시를 호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국토부는 다른 지역에 가면 콜택시업체 번호를 몰라 불편을 겪었는데 앞으로 '1333'만 누르면 전국 각 지역 콜택시와 바로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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