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전국 어디서나 콜택시는 1333 통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토교통부는 올해 대구·인천·대전에서 시범사업을 하고 내년 초 서울시와 부산, 광주 등 다른 광역시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2016년부터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단일 콜택시번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택시 통합콜은 지역별로 분산된 택시 위치와 승차 정보를 수집해 승객이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택시를 호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국토부는 다른 지역에 가면 콜택시업체 번호를 몰라 불편을 겪었는데 앞으로 '1333'만 누르면 전국 각 지역 콜택시와 바로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