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전국 어디서나 콜택시는 1333 통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는 올해 대구·인천·대전에서 시범사업을 하고 내년 초 서울시와 부산, 광주 등 다른 광역시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2016년부터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단일 콜택시번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택시 통합콜은 지역별로 분산된 택시 위치와 승차 정보를 수집해 승객이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택시를 호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국토부는 다른 지역에 가면 콜택시업체 번호를 몰라 불편을 겪었는데 앞으로 '1333'만 누르면 전국 각 지역 콜택시와 바로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정치의 중심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유영하 의원이 이를 단종에 비유하는 등 박 전 대통령...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본격화하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과 협력사 직원 직고용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으며, 한화그룹은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에 전념하겠다고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이란의 레이더 및 드론 통제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측..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