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 좋은 시절' 연상연하커플 김지호·최웅, "러브라인 청신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지호 최웅(KBS 참좋은시절 방송 캡처)
사진. 김지호 최웅(KBS 참좋은시절 방송 캡처)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최웅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지호네 동네로 이사온 최웅과의 만남이 그려졌다.

오는 40회 방송 분에서 동옥(김지호 분)의 동네로 이사온 우진(최웅 분)을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옥은 우진에게 다가가서 "우진이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그러자 우진은 아무렇지도 않은 척 밝게 "아, 안녕하세요. 이웃사촌 누나!"라고 하자, 동옥은 "강동옥이에요. 제 이름!"이라고 자신의 이름을 알려준다.

이어 우진은 "아~ 강동옥~ 이름 이쁘다. 그라몬 앞으로 동옥이 누나라고 부를까요?"라고 말을 하자, 동옥은 당황하고 당혹스러워하며 우진에게 "진짜 기억 안나요?"라면서 걱정을 한다. 하지만, 모른 척을 하는 우진에게 어디 아픈 거 아니냐고 묻지만, 안 아프다고 멀쩡하다는 말만 한다.

그 때 태섭(김영철 분)이 나타나 "민서방!"이라면서 아는 척을 하지만, 우진은 역시 태섭 또한 모르는 척으로 일관한다. 그러자, 태섭은 우진의 뒤통수를 잡으며 어른 놀리는 거 아니라며 역정을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옥의 집 앞에서 태섭은 동옥에게 우진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것에 대한 것을 이야기하던 중 태섭의 핸드폰이 울리면서 우진의 전화를 받게 된다. 태섭과 우진은 다시 만나서 우진은 "저 새로 태어난 기분으로 동옥이 누나랑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일년을 버티 봤지만 동옥이 누나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아버님이 좀 도와주세요." 라면서 진심 어린 말투로 태섭에게 부탁을 한다.

우진의 새로운 결심에 다시 우진과 동옥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지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