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용준형, 용요미 플레이어 '오글 프린스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공 MBC 에브리원
사진 제공 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용준형, 용요미 플레이어 '오글 프린스 등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이하 쇼타임)를 통해 살인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쇼타임'에서는 '비스트! Q와의 전쟁' 특집이 방송된다. 멤버 6인은 팬들이 준비한 100가지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용준형은 인생 마지막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용준형의 애교는 '오글거리는 걸 못 본다는 윤두준, 그의 몸이 말리도록 애교 스킬을 대결해달라'는 팬들의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양요섭 손동운 이기광 등 멤버들은 윤두준을 상대로 그간 습득했던 애교 스킬을 선보였다. 하지만 용준형은 팬들이 제시한 미션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고민 끝에 귀요미송을 소화했다.

용준형은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로 시작되는 귀요미송을 기습적으로 선보이며 윤두준을 경악케했다. 본인도 쑥스러운지 한동안 얼굴을 들지 못했다. 이에 양요섭은 "용준형이 정말 이런 거 처음 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은 "용준형의 살인 애교 너무 궁금하다", "용요미 플레이어 기대된다", "짐승돌 벗고 애교돌로 거듭나는 것 같다", "멤버들 요즘 물 올랐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용준형의 생애 첫 살인애교와 이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쇼타임'은 비스트 멤버 6인방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