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9억3천30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2단계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의 주요 과제로 대학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국립대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것이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국립대학 운영 성과 목표제에서도 최우수로 선정돼 6억4천7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은 바 있다.
김영식 총장은 "금오공대가 교육, 특성화,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더욱 발전하는 대학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