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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허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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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신에 맞서 싸운 아무도 몰랐던 '허큘리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제우스의 아들 허큘리스는 신들의 미움을 받고, 그에게 맡겨진 불가능에 가까운 열두 과업을 달성하며 세상의 전설이 된다.

그의 위대한 업적을 전해 들은 트라키아 왕은 허큘리스와 그의 동료 전사들에게 켄타우러스 군대를 거느린 마법사를 물리쳐달라고 요청한다.

프로 레슬링 단체 WWE에서 '더 락'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하다 액션스타로 성장한 드웨인 존슨이 허큘리스 역할을 맡았다. '설국열차'로 익숙한 존 허트,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의 '검은 수염' 이안 맥쉐인,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조셉 파인즈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거기에 더해 축구선수 호날두의 연인으로 알려진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와 샤넬 모델인 헝가리 출신 바바라 팔빈이 이 영화를 통해 배우로 첫발을 내딛는다.

싱싱하고 매력적인 육체의 남녀 스타들을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러시아워' 시리즈의 브렛 래트너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그 특유의 장기인 스피디한 액션 스펙터클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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