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거車 기다리는 쓰레기 행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청도군 운문면에서 한 펜션 주인이 투숙객들의 쓰레기를 트럭으로 운반, 쓰레기 수거 차량이 정차하는 도로변에 마치 쌀가마니를 쌓듯 가지런히 모아 놓고 있다. 잠시 후 5t 쓰레기 수거 차량을 몰고 온 면사무소 직원들은 기분 좋은 표정으로 신속하게 쓰레기를 실었다. 휴가철마다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이웃을 위해 모범을 보이는 펜션 주인이 있어 반갑다는 것이 이곳 주민들의 공통된 반응이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