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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 청첩장 이승환에 전달 "청초한 린과 편의점서 회식"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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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가 청첩장을 가수 이승환에게 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가수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첩장 주려고 우리 동네까지 온 청초한 린과 편의점에서 연예인 회식. 내가 '집돌이'라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의점 앞에 편하게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는 린과 이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낯의 청초한 린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이승환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린 이수 청첩장 이승환 소식에 누리꾼들은 "린 이수 청첩장 이승환 편의점앞에서? 소탈하네" "린 이수 청첩장 이승환 훈훈해" "린 이수 청첩장 이승환 청초하네 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과 이수 두 사람은 10년지기 친구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 오는 9월 결혼할 예정.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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