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가지 평면 오피스텔 대구 한복판 분양…서성네거리 '센트럴시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도심에 다양한 평면을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이 건립된다.

시행사 G&F는 대구시 중구 서성네거리 인근에 들어설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을 22일 공개하고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원룸에서부터 2인 주거가 가능한 투룸, 2-베이 투룸, 2-베이 2.5룸, 소형 아파트 등 7가지 평면으로 구성된다. 가구수는 총 398실이다.

대구 도시철도 1, 2호선 반월당역과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성로는 물론 현대백화점과 동아쇼핑, 곽병원과 동산병원, 서문시장 등이 인접해 편리한 도심 생활이 가능하다.

이종근 G&F 본부장은 "최근 슬림화된 가구 구성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주거 공간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1인 가구에서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다양한 주거공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