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사냥' 신동엽, "허지웅 힘들어야 잘된다" 돌직구에 大폭소!…"빵터졌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지웅 신동엽 사진. JTBC 마녀사냥
허지웅 신동엽 사진. JTBC 마녀사냥

'마녀사냥' 신동엽 허지웅

'마녀사냥' 신동엽이 허지웅을 향해 독설을 날려 화제를 모았다.

신동엽은 15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허지웅이 힘들어야 잘되는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신동엽은 "허지웅은 '마녀사냥'을 알려준 중심 인물이다. 프로그램 초창기 허지웅의 눈빛에는 광기가 있었다. 다른 MC들과는 확연히 달라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만의 매력으로 '마녀사냥'을 특별하게 보이도록 만들었다"며 허지웅을 평가했다.

이어 "지금은 허지웅이 가장 풍족한 삶을 살고 있다. 그때 엿보였던 광기가 줄었다. 허지웅이 힘들어야 '마녀사냥'이 잘 된다"고 웃었다.

'마녀사냥' 신동엽 돌직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신동엽 말이 맞는듯, 허지웅 요즘 풍족한가봐" "마녀사냥 신동엽, 허지웅한테 돌직구해서 빵터짐" "마녀사냥 신동엽 허지웅 많이 친한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