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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이희준-신소율 다정한 모습 포착!…"팔짱까지 끼고 다정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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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이희준-신소율 다정한 모습 포착!…"팔짱까지 끼고 다정다정?"

JTBC 월화특별기획(연출: 임태우 | 극본: 김운경 | 제작: 드라마 하우스)가 이희준과 신소율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회가 거듭되면서 재미는 물론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과 우리들의 삶을 대변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월화특별기획 에서 이희준과 신소율이 다정한 모습이 예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다영(신소율 분)은 이전부터 창만(이희준 분)에게 마음이 있었지만 유나(김옥빈 분)와 가까운 사이임을 알고 최근 들어서는 마음을 좀처럼 표현하지 않고 있던 상황. 특히 다른 남자와 소개팅을 하는 등 편해진 모습을 보여 등장 인물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헷갈리게 만들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공개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것.

신소율은 에서 통통 튀는 발랄한 여대생 '다영'으로 열연하며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남성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그녀의 패션이 시시각각 화제가 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완벽한 그녀의 몸매는 뭇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까지 사고 있어 과연 대세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을 접한 몇몇 시청자들은 "어머, 다영이랑 창만이가 왠일?", "창만이도 왠지 싫지 않은 거 같은 느낌은 나뿐인가…..ㅋㅋㅋㅋ", "신소율 언니 완전 이뿜!!!!! 두 사람도 잘어울려요", "선남선녀이긴 한데 유나는?ㅠㅠ유나는????ㅠㅠㅠㅠ", "오늘도 궁금해서 본방사수 해야겠구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의 원인은 오늘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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