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1일 청도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임산부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임산부의 날 기념 및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 을 가졌다.
군은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과 고령화 진행으로 국가 지속발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출산장려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군을 만들기 위한 행사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행복한 맘 만들기 청도지부(지부장 구정숙)회원 등과 함께'행복한 가정 만들기' 특강, 임산부와 태아를 위한 향초만들기, 출산장려 패널전시 및 홍보물 배부 등 임산부의 날을 기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인식개선 및 출산율 회복의 기반을 마련해야 하며, 향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뉴미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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