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도소 정하봉(57) 교정관(보안과장)과 강병규(46) 교위가 28일 제69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과 법무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정 교정관은 1992년 7월 교정간부로 승진, 김천소년교도소와 대구교도소, 포항교도소 등 9개 교정기관을 거치며 수용자 처우 및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 교위는 2007년 4월 교정간부로 승진, 22년 6개월간 장기 근속하면서 수용질서 확립, 수용자 교정교화, 사랑나눔 실천 등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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