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미혜 대구가톨릭대 교수 25번째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미혜 작
▲백미혜 작 '민들레'

백미혜 대구가톨릭대 교수의 스물다섯 번째 개인전이 11월 4일(화)까지 CU갤러리에서 열린다.

백 교수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작업을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에 등장하는 가로와 세로 선은 시간과 공간을 구성하는 씨줄과 날줄 같은 역할을 한다. 'Grid poetic-기억공간'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개인전은 백 교수의 내면적 성찰과 일상적 정서가 고스란히 드러난 작품으로 꾸며진다.

출품된 작품들은 하나같이 들꽃을 품고 있다. 그리고 들꽃을 주제로 작가가 직접 지은 시가 곁들여져 있다. 민들레, 분꽃, 도라지꽃 등 추억을 상기시키는 들꽃과 시, 드로잉이 어우러진 작품들은 기억의 옛 공간에 들이치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영감을 전해준다. 053)852-800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