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두드러기 특징 '체온급변' 주의!…"심하면 호흡곤란 사망!"
한랭두드러기 특징
한랭두드러기 특징이 공개됐다.
한랭두드러기 특징은 무엇일까?
한랭 질환은 추위에 장시간 노출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심부 체온이 35도 아래로 내려가는 저체온증과 추위로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 동상 이전 단계인 동창, 발에 가려움·부종·물집이 생기는 참호족이 포함된다.
한랭두드러기 질환의 위험은 특히 저소득층과 노숙자 등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노출되고 있다.
실제로 전체 환자의 26%가 취약계층으로 나타났으며, 성별로는 남자가 76%로 3배 이상 많았고, 연령대별로는 65세 이상이 36%로 가장 많았다.
또 사망자와 입원자를 포함해 전체의 3분의 1 이상이 중증 환자로 밝혀졌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2월 초까지 춥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보된 만큼 노인과 소아, 만성질환자, 노숙자의 건강관리가 요구되며, 추울 때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랭두드러기 특징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랭두드러기 특징, 저체온증이 특징이구나", "한랭두드러기 특징, 노숙자가 많이 걸릴만하네요", "한랭두드러기 특징, 겨울에 주의해야겠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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