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과태료 체납 차 꼼짝마…길거리서 추적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은 번호판 자동 인식기를 장착한 단속 차량을 이용해 과태료를 내지 않은 차량을 거리에서 찾아내기로 했습니다.

이 차량에는 과태료 미납 차량의 정보를 저장한 컴퓨터 서버와 차량 번호판을 인식해 내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관할 지역을 순찰하며 과태료 체납 차량을 발견하게 됩니다.

경찰은 내년에는 이 차량을 서울청 외에 7개 지방청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