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과태료 체납 차 꼼짝마…길거리서 추적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은 번호판 자동 인식기를 장착한 단속 차량을 이용해 과태료를 내지 않은 차량을 거리에서 찾아내기로 했습니다.

이 차량에는 과태료 미납 차량의 정보를 저장한 컴퓨터 서버와 차량 번호판을 인식해 내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관할 지역을 순찰하며 과태료 체납 차량을 발견하게 됩니다.

경찰은 내년에는 이 차량을 서울청 외에 7개 지방청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