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은 20일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해 인간의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표창을 받았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헌혈 참여와 선진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아 1004개의 헌혈증을 모아 기부하는 헌혈캠페인을 벌이는 등 헌혈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준 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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