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공사장서 화물차에 치여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9시 54분쯤 칠곡군 석적읍 H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이모(46) 씨가 몰던 25.5t 화물차에 공사 관계자 손모(54) 씨가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당시 이 씨의 화물차는 후진 중이었으며, 뒤에 있던 손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칠곡 이영욱 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