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복주초교 독서토론으로 진로·인성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복주초등학교(교장 권오룡)가 독특한 방법으로 진로'인성교육을 하고 있어 화제다.

복주초교의 '통세지'(통일 한국과 세계를 섬기는 위대한 지도자의 줄임말) 교사독서연구회는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꿈쓰기, 명심보감과 논어 읽기, 이야기식 독서 토론 교육을 하고 있다. 김자건 학생은 "명심보감을 읽으면서 생각이 맑아지고 말과 행동에 더 신경을 쓰게 됐다"고 했다.

권기매 수석교사는 "앞으로 전교생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식 독서토론 활동을 펼쳐나가는 등 인성교육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