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닭 3만 8천 마리 폐사, 원인 알 수 없어…"재산피해는 얼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닭 3만 8천 마리 폐사 사진. YTN 뉴스캡처
닭 3만 8천 마리 폐사 사진. YTN 뉴스캡처

닭 3만 8천 마리 폐사닭 3만 8천 마리 폐사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7일 오후 9시 경 전북 익산시 낭산면 부평리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2시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양계장 11개 동 가운데 5개 동이 모두 타고 닭 3만8천여 마리가 불에 타 죽어 6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내부 온도가 50도 이상 올라가 경고음이 나서 나가보니 이미 불길이 번져 있었다는 양계장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닭 3만 8천 마리 폐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닭 3만 8천 마리 폐사, 맙소사" "닭 3만 8천 마리 폐사, 갑자기 무슨 일이야?" "닭 3만 8천 마리 폐사, 양계장 주인 정말 힘드시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