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서장 김규수)는 5일 안동'청송'영양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플래시몹 UCC 공모전'에서 12개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공모전에서는 'CPR 모두 함께'라는 제목으로 위급상황 시 인공호흡과 대처요령 등을 재밌는 노래와 율동으로 설명한 일직중학교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학교생활에서 화재상황을 연출한 안동 강남초등학교가 선정됐다. 두 작품은 포털사이트에서 '119 플래시몹'이라고 검색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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