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연탄·위문품…훈훈한 이웃사랑]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본부장 권진용)는 5일 대구 수성구 관내의 어려운 이웃 10여 가구에 연탄 2천 장을 전달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는 2009년부터 전액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행복동행 희망나눔, 사랑의 연탄배달'을 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는 공약을 발표하며 반려동물 관련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장...
대구형 공공배달앱 '대구로'가 출시 6년 만에 민간 위탁 운영 협약 종료를 앞두고 운영 구조 개편에 들어갔다. 낮은 수수료로 성장했으나 민간...
경북대학교의 학생회 임원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성희롱 발언을 주고받다 사퇴한 가운데, 피해 학생은 최소 9명으로 알려지며 경찰 고소가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