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연탄·위문품…훈훈한 이웃사랑]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본부장 권진용)는 5일 대구 수성구 관내의 어려운 이웃 10여 가구에 연탄 2천 장을 전달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는 2009년부터 전액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행복동행 희망나눔, 사랑의 연탄배달'을 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
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과 부품사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해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며,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이 법적 조치를 언급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