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연탄·위문품…훈훈한 이웃사랑]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본부장 권진용)는 5일 대구 수성구 관내의 어려운 이웃 10여 가구에 연탄 2천 장을 전달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경북본부는 2009년부터 전액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행복동행 희망나눔, 사랑의 연탄배달'을 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오는 24일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을 처리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일정을 공개하고 법안 처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
대구경북 지역의 산업 구조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
경북 지역에서 원룸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구미시와 경산시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구미의 인동동과 진미동 지역은 공실률이 각각 23%...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열린 '사이다이지 회양' 알몸 축제에서 참가자 6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3명은 의식 불명 상태로 중태에 빠졌다. 이 행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