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에서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신영주 씨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캠페인의 21호 천사가 됐다.
신 씨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달 정기적으로 국내 결식아동을 돕는 성금을 내는 등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쳐왔다. 신 씨는 "앞으로도 후원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운영하는 마트를 찾는 손님들에게 1% 나눔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메신저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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