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12분쯤 포항시 남구 송내동 현대제철 제1공장 형강출하동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사무실로 사용하던 컨테이너 2개(약 40㎡)와 집기 등 소방서 추산 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남기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전기히터 콘센트 과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 신동우 기자 sdw@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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