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억대 슈퍼개미, 배우자 공약 "용돈 4천만원, 저녁 100% 외식" 새삼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0억대 슈퍼개미 사진. tvN 방송캡처
100억대 슈퍼개미 사진. tvN 방송캡처

100억대 슈퍼개미100억대 슈퍼개미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배우자 공약이 내삼 눈길을 끌고 있다.100억대 슈퍼개미는 19세의 나이에 300만원으로 주식을 시작해 100억원대의 자산가로 발전한 복 모씨이며 그는 최근 폭행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전주지법 군산지원은 100억대 슈퍼개미로 통하는 복씨가 유흥주점에서 행패를 부린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앞서 100억대 슈퍼개미 복씨는 'VJ특공대' '돈의 표본 사파이어' '화성인 바이러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당시 그는 경제적으로는 완벽했지만 "돈을 보고 접근하는 여자들에게 성처를 입었다"고 밝히며 미래 배우자에 대해 "4000만원의 용돈과 부채탕감, 가사도우미 제공, 저녁은 100% 외식, 자유로운 여가 활동 제공" 등과 같은 공약을 내걸어 이목을 집중시켰다.100억대 슈퍼개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억대 슈퍼개미, 폭행혐의라니" "100억대 슈퍼개미, 예전에 화제되었던 사람이네" "100억대 슈퍼개미, 배우자 공약 실천 가능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